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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 Optimizer MCP 실물 캡처 MCP + 플러그인
◈ 참고용

npm 패키지를 격리 설치해 MCP 서버를 stdio로 직접 호출했다. 도구 19종이 응답했고, 핵심 주장인 재읽기 절약이 수치로 성립했다. 216KB 파일 첫 읽기가 발췌 4,143자(원문의 2%), 한 줄 수정 후 재읽기는 889자 diff만 왔다. 다만 변경이 없는 재읽기도 4,143자를 그대로 돌려줬다, diff는 변경분에만 작동한다. 메커니즘은 진짜지만 이 도구는 하네스를 틀어쥐는 강제형이다. 플러그인이 기본 Read·Grep을 거부하고 자기 도구로 갈아끼우며, 첫 읽기부터 손실 발췌라 놓친 부분은 expand로 되사야 한다. 1인 저자에 아직 519스타, 관찰하며 무거운 세션부터 부분 도입할 물건이다.

검수 리포트

서버를 직접 호출해 쟀다

이 물건의 주장은 명확하다. "에이전트는 이미 한 일을 다시 사는 데 컨텍스트 대부분을 태운다, 그걸 구조적으로 막는다." 광고 문구 검증에 화면은 필요 없다. npm 패키지를 격리 폴더에 설치하고 MCP 서버를 stdio로 직접 호출했다.

정리하면 절약의 두 축 모두 실측된다. 첫 읽기부터 발췌(98% 축소), 변경 후 재읽기는 diff. 대신 발췌는 손실 압축이다. 모델이 잘린 부분을 원하면 expand로 다시 사 와야 하고, 그 비용도 이 도구는 장부에 적는다.

지식그래프, 세션이 죽어도 결론은 남는다

두 번째 축은 저장이다. 세션이 알아낸 것(이 함수는 로컬 시계를 쓴다, 이 수정은 한 번 되돌려졌다 같은 결론)을 프로젝트별 그래프에 쌓고, 다음 세션이 그 파일을 건드리는 순간 되돌려준다. 결론 하나를 들고 다니는 비용 ~150토큰, 다시 알아내는 비용 5천~5만 토큰이라는 게 저자의 계산이다.

RAG와 다른 점을 저자 스스로 표로 박아 놨다. 증거가 아니라 판정을 저장하고, 배치 인덱싱 없이 실제 에이전트 트래픽에서 쌓이며, 유사도 검색이 아니라 그래프 순회이고, 소스 트리에 존재하지 않는 "막다른 길"까지 돌려준다. 이 부분은 우리가 실측하지 않았다, 설계 서술로만 옮긴다.

계측 문화는 이 바닥 상위권이다

README가 특이하다. 절약을 부풀리는 대신 자기 수치를 격리한다. 4.8억 토큰짜리 과거 기록은 "모델 컨텍스트에 들어간 적 없는 스캔 볼륨"이라며 검증 수치에서 빼놨고, 측정 안 된 클라이언트는 0을 지어내지 않고 "Not measured"로 두며, 그래프 효과엔 무작위 대조군을 돌린다. 물론 전부 저자 자신의 하네스에서 나온 자체 계측이다. 우리는 수치를 믿는 대신 메커니즘만 직접 쟀고, 그건 성립했다.

실체도 가볍지 않다. 커밋 562 · 최근 90일 187 · 태그 70 · 테스트 파일 293 · 70만 줄(16개 클라이언트 통합 코드 625파일이 큰 몫). 다만 실질 저자는 1명이다. 분석 기준 커밋 1d0abf1.

가져올 것과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