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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 스킬 실물 캡처 스킬 · 도구 · 자체 제작
◆ 도입 후보

AI로 제품 사진을 만들 때 반복되는 실패가 둘이다. 제형이 플라스틱처럼 가짜로 보이고, 로고가 한두 글자 틀어진다(Torriden→Torniden). 이 스킬은 그 둘을 각각 물성 5축 프롬프트 문법과 '제품을 재생성하지 말고 원본을 합성한다'는 워크플로로 잡는다. 원본 가이드가 'AI한테 색을 추출시켜라'였던 지점은 우리가 결정적 색 추출기(Pillow)로 바꿔, 배경을 걷어내고 실제 제품 색을 HEX로 앞세운다(합성 코랄 레퍼런스에서 흰 배경 82%를 제거하고 #E76E5B를 뽑는 것까지 실측). 이미지 생성 자체는 하지 않고 문법·보존 규율·레시피·색 도구를 준다. 커머스 제품 사진을 다루는 사람에게 도입 후보.

실물부터, 설치 전에 전부 만져보세요

아래는 이미지가 아니라 이 스킬이 담고 있는 진짜 HTML입니다. 눌러 보세요.

AI 제품 사진의 두 실패: 제형이 플라스틱처럼 가짜, 로고가 한두 글자 틀어짐(Torriden→Torniden). 이 스킬은 물성 문법·원본 보존·색 추출로 각각을 막습니다.

색은 추측이 아니라 추출 (결정적 도구)

제형 레퍼런스(합성 데모)
reference.jpg
extract_palette.py → product colors (배경 제거) →
#E76E5B #F0A99B #DE6554
흰 배경 82%를 걷어내고 실제 제형색을 앞세움. 이 HEX를 프롬프트에 넣어 색이 안 흐름.

제형은 물성 5축으로 (플라스틱 느낌 방지)

Bodywatery · gel · serum · balm · cream · whipped · paste
Claritycrystal-clear · tinted-translucent · milky · opaque
Behavior매달린 방울 · 낙하 중 물방울 · 고인 웅덩이 · 끌린 스와치 · 리본
Finishwet gloss · satin · dewy micro-specular · oily catch-light · matte
Incidents기포 · 물맺힘 · 손끝 자국 · 스패츌러 자국

소재가 광을 정함. 투명 유리=날카로운 스페큘러 · 프로스트=부드러운 발광 · 튜브=넓은 sheen · 자 크림=매트+듀이 · 펌프=금속 catch.

로고 보존 = 재생성 금지 + 합성

"제품 비슷하게 만들어줘"(약함) 대신 "업로드한 제품 그대로 두고 배경·연출만 생성"(강함). 가장 안전한 워크플로:

① 원본 누끼 준비 → ② AI로 배경·연출 생성(제품 없이) → ③ 원본 제품 합성 → ④ 빛·그림자만 매칭. AI가 로고를 건드릴 일이 없어짐.

광고컷 레시피

Hero float중앙 살짝 틸트·플로팅·소프트 키+림·넓은 여백·바닥 그림자
Texture-beside제품 누끼 + 제형 스와치(색 맞춤) 나란히·공통 바닥선
Flat lay탑다운·프롭 2~3개·넉넉한 마진·한 방향 소프트광
In-use손에 들거나 짜는 순간·주변 생성·제품 픽셀 보존

채널 비율: 상세 4:5·2:3 / IG 1:1·4:5 / 릴스·스토리 9:16 / 배너 16:9.

뭐가 깨지나 (뜨면 합성 워크플로로 전환)

로고 한 글자 변형서브텍스트 깨짐(성분·30ml)기하 왜곡(기운 병·녹은 캡)개수 변경(펌프 추가)소재와 안 맞는 광택

이미지 생성은 환경 도구가, 문법·보존 규율·레시피·색 추출은 이 스킬이. gloa studio 플레이북 개념 참고한 독립 재구현(축·용어·프롬프트 우리 것) + 색 추출기는 우리 추가.

검수 리포트

AI 제품 사진에서 반복되는 실패 둘

첫째, 제형이 플라스틱처럼 가짜로 보인다. 둘째, 로고가 한두 글자 틀어진다(Torriden → Torniden). 프롬프트를 세게 쓴다고 안 잡힙니다. 이 스킬은 그 둘을 각각 다른 방법으로 잡습니다.

제형은 물성으로: 5축

"세럼 텍스처 만들어줘"는 플라스틱 덩어리를 줍니다. 진짜처럼 보이려면 물리를 적어야 합니다. 5축으로 지정합니다.

소재가 광을 정합니다. 투명 유리는 날카로운 스페큘러, 프로스트는 부드러운 발광, 자 크림은 매트+듀이.

로고는 지키는 게 아니라 안 건드리는 것

핵심은 제품을 재생성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안전한 건 한 번에 생성하지 않기: 원본 누끼 준비 → AI로 배경만 생성 → 원본 제품 합성 → 빛·그림자만 맞추기. 이러면 AI가 로고를 건드릴 일이 없습니다.

색은 추측이 아니라 추출 (우리만의 결정적 도구)

원본 가이드는 "AI한테 HEX 추출시켜라"였는데, 우리는 실제 스크립트로 바꿨습니다. extract_palette.py가 레퍼런스에서 포인트·박스·팔레트를 HEX/RGB로 뽑고, 배경(흰 seamless 등)을 걷어내 실제 제품 색을 앞세웁니다. 그 HEX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제형 색이 실제 제품과 안 어긋납니다. 합성 코랄 레퍼런스로 실측: 흰 배경 82%를 제거하고 #E76E5B를 정확히 뽑았습니다.

뭐가 깨지나

로고 변형·서브텍스트(성분·용량·인증) 깨짐·기하 왜곡(기운 병·녹은 캡)·개수 변경(펌프 하나 더)·소재와 안 맞는 광택. 이게 뜨면 합성 워크플로로 전환합니다.

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