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제품 사진을 만들 때 반복되는 실패가 둘이다. 제형이 플라스틱처럼 가짜로 보이고, 로고가 한두 글자 틀어진다(Torriden→Torniden). 이 스킬은 그 둘을 각각 물성 5축 프롬프트 문법과 '제품을 재생성하지 말고 원본을 합성한다'는 워크플로로 잡는다. 원본 가이드가 'AI한테 색을 추출시켜라'였던 지점은 우리가 결정적 색 추출기(Pillow)로 바꿔, 배경을 걷어내고 실제 제품 색을 HEX로 앞세운다(합성 코랄 레퍼런스에서 흰 배경 82%를 제거하고 #E76E5B를 뽑는 것까지 실측). 이미지 생성 자체는 하지 않고 문법·보존 규율·레시피·색 도구를 준다. 커머스 제품 사진을 다루는 사람에게 도입 후보.
실물부터, 설치 전에 전부 만져보세요
아래는 이미지가 아니라 이 스킬이 담고 있는 진짜 HTML입니다. 눌러 보세요.
AI 제품 사진의 두 실패: 제형이 플라스틱처럼 가짜, 로고가 한두 글자 틀어짐(Torriden→Torniden). 이 스킬은 물성 문법·원본 보존·색 추출로 각각을 막습니다.
색은 추측이 아니라 추출 (결정적 도구)
reference.jpg
extract_palette.py → product colors (배경 제거) →
#E76E5B#F0A99B#DE6554
흰 배경 82%를 걷어내고 실제 제형색을 앞세움. 이 HEX를 프롬프트에 넣어 색이 안 흐름.
소재가 광을 정합니다. 투명 유리는 날카로운 스페큘러, 프로스트는 부드러운 발광, 자 크림은 매트+듀이.
로고는 지키는 게 아니라 안 건드리는 것
핵심은 제품을 재생성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약함: "이 제품 비슷하게 화보 만들어줘"
강함: "업로드한 제품은 그대로 두고, 배경·연출만 생성해"
가장 안전한 건 한 번에 생성하지 않기: 원본 누끼 준비 → AI로 배경만 생성 → 원본 제품 합성 → 빛·그림자만 맞추기. 이러면 AI가 로고를 건드릴 일이 없습니다.
색은 추측이 아니라 추출 (우리만의 결정적 도구)
원본 가이드는 "AI한테 HEX 추출시켜라"였는데, 우리는 실제 스크립트로 바꿨습니다. extract_palette.py가 레퍼런스에서 포인트·박스·팔레트를 HEX/RGB로 뽑고, 배경(흰 seamless 등)을 걷어내 실제 제품 색을 앞세웁니다. 그 HEX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제형 색이 실제 제품과 안 어긋납니다. 합성 코랄 레퍼런스로 실측: 흰 배경 82%를 제거하고 #E76E5B를 정확히 뽑았습니다.
뭐가 깨지나
로고 변형·서브텍스트(성분·용량·인증) 깨짐·기하 왜곡(기운 병·녹은 캡)·개수 변경(펌프 하나 더)·소재와 안 맞는 광택. 이게 뜨면 합성 워크플로로 전환합니다.
쓰는 법
Claude Code: 제품 이미지 주고 "제형 컷/광고컷/로고 지켜서" 요청하면 이 문법·워크플로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