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ing.
낮의 Giting
홈 › 스킬 › hangul-wrap
한글 줄바꿈 스킬 실물 캡처 스킬 · 도구 · 자체 제작
◆ 도입 후보

AI 가 만든 한국어 화면에서 가장 흔한 티가 줄바꿈이라는 지적(스레드 @ddal_kkak_)에서 출발해 처음부터 만들었다. 속성 넷은 누구나 안다. 문제는 어디에 주느냐다. 같은 keep-all 이 제목에선 약이고 좁은 표 칸에선 칸을 뚫는다. 그래서 이 스킬은 고치기 전에 재고, 자리별로 고치고, 다시 잰다. 예시 페이지에서 쪼개짐 11과 넘침 2가 0이 됐다. 우리 사이트 giting.kr 에도 걸었더니 매거진 1호 34건, 2호 52건이 나왔고, 고친 뒤 0건, 다른 화면에 새 넘침도 0건이었다. 한국어 화면을 내보내는 모든 작업에 도입 후보.

검수 리포트

왜 꺾이나

브라우저는 한글을 글자 사이 어디서나 줄바꿈해도 되는 글로 본다. 그래서 따로 손대지 않으면 간단/한 방법, 걸립니/다. 처럼 어절이 둘로 갈린다. 영어 틀에 한국어를 넣은 화면, 그리고 AI 가 만든 화면에서 특히 자주 보인다.

속성보다 자리

처방 속성은 넷이다. word-break · text-wrap · overflow-wrap · white-space. 어려운 건 어디에 주느냐다.

자리처방
제목keep-all + text-wrap: balance
본문keep-all + text-wrap: pretty
표·배지·버튼 같은 좁은 칸keep-all 주지 않는다. 폭·말줄임, 짧은 묶음만 nowrap
코드·주소overflow-wrap: anywhere (keep-all 은 그대로)

keep-all 을 아무 데나 주면 어절이 칸보다 긴 자리에서 칸을 뚫는다. 반대로 넘침을 덮겠다고 break-all 을 주면 어절을 아무 데서나 자른다. AI 가 가장 자주 넣는 한 줄이 바로 그것이다.

재고, 고치고, 다시 잰다

node scripts/wrapcheck.mjs index.html            # 390 · 768 · 1280
node scripts/wrapcheck.mjs http://localhost:3000 360,390 --scope main

글자 하나하나의 실제 위치로 줄을 되살려 쪼개짐 · 넘침 · 외톨이를 찾는다. 쪼개짐은 특정 폭에서만 생기기 때문에 눈으로 훑으면 놓친다. 쪼개짐이나 넘침이 있으면 끝 코드가 1이라 배포 앞 검사에 걸어 둘 수 있다. 가로 스크롤 상자 안과 말줄임은 일부러 그런 것이라 넘침으로 치지 않는다.

실측

쪼개짐넘침
예시 페이지, 규칙 없음 + 카드에 break-all112
같은 페이지, 자리별 처방00
giting.kr 매거진 1호34 → 01 → 0
giting.kr 매거진 2호52 → 00 → 0

giting.kr 은 :where() 로 명시도 0인 기본값을 넣었다. 기존 컴포넌트 규칙이 언제나 이기니 다른 화면이 흔들리지 않는다. 홈·리포트·스킬·태그 화면을 다시 재서 새 넘침 0을 확인했다.

글자를 키운 상태 (0.2.0)

폭만 바꿔 재면 기본 글자 크기에서만 본 것이다. 스레드에서 @buidlermason 이 「글자 크기를 키운 상태도 검사하나요?」 하고 200%·150% 기준과 WCAG 1.4.4 를 알려 줘서 넣었다. --text 150,200 은 글자만 키운다(상자 폭은 그대로, 폰의 글자 크기 설정과 같은 상태). --zoom 150,200 은 브라우저 확대라 배치 폭이 폭 ÷ 배율로 준다. 둘 중 하나라도 주면 100% 와 같이 재고, 버튼 글자가 상자 밖으로 잘리는지와 버튼 한가운데를 누르면 그 버튼이 눌리는지를 더 센다. 시험 페이지에서 200% 일 때 버튼 글자 잘림 1, 고정 바에 덮인 버튼 하나를 잡았고, 우리 스킬 페이지에서는 200% 에서 머리 쪽 「내 스크랩」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리는 것을 찾았다.

정직한 한계

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