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만들어줘」라고 하면 AI 는 장마다 같은 틀을 이어 붙이거나, 몇 장째에 무엇을 둘지 짐작한다. 이 사전은 장 하나하나의 꼴(질문 표지·체크리스트·카드 셋·2×2 격자·한 장 크게·전/후 비교·대응표·팁 카드·저장 유도·팔로우 카드 등)에 이름을 붙이고, 주제에 맞는 6장 순서를 레시피로 준다. 견본의 색·글꼴은 예시이고 실제 룩은 계정의 design-brief 값으로 적게 한다. 숫자·장소는 실제 값만, 같은 꼴은 두 장 연달아 쓰지 않는다는 규격이 붙는다.
실물부터, 설치 전에 전부 만져보세요
아래는 이미지가 아니라 이 스킬이 담고 있는 진짜 HTML입니다. 눌러 보세요.
캐러셀 메뉴판 · 24가지 장 · 레시피 4
캐러셀은 예쁜 한 장이 아니라 넘기게 만드는 순서예요
장마다 꼴에 이름이 있어요. 이름과 순서로 시키면 몇 장째에 무엇을 둘지가 한 번에 통해요. 룩(색·글꼴)은 design-brief 에서 와요.
질문 표지"물어보는 첫 장"체크리스트"체크 표시 목록"팔로우 카드"팔로우 해 주세요"
주제는 「[주제]」. 1080×1350 6장으로: 1 질문 표지, 2 체크리스트, 3 카드 셋, 4 2×2 격자, 5 팁 카드, 6 팔로우 카드. 장소·제품은 실제로 있는 것만, 모든 장에 쪽 번호와 계정 표시.
AI한테 시키는 공식
장마다 꼴 이름과 실제 값을 적어요
장마다 꼴에 이름이 붙으면 '몇 장째에 무엇을'이 한 번에 통한다. 캐러셀은 예쁜 한 장이 아니라 넘기게 만드는 순서다.
[주제][장마다 꼴 이름][순서][실제 값][규격 108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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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카드뉴스 예쁘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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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비 오는 날 실내 데이트」. 1080×1350 6장: 1 질문 표지, 2 체크리스트, 3 카드 셋, 4 2×2 격자, 5 팁 카드, 6 팔로우 카드. 장소는 실제로 있는 곳만, 색·글꼴은 우리 design-brief 값대로.
시리즈 「[시리즈 이름]」 [N]편, 주제는 「[주제]」. 1080×1350 6장으로: 1 질문 표지, 2 대응표, 3 한 장 크게, 4 전/후 비교, 5 한 장 크게(다른 항목), 6 다음 편 예고. 모든 장 같은 자리에 칩 라벨 「[시리즈 이름] · [N]」과 쪽 번호.
사전 정본은 menu.json 하나다. 4개 코스(①표지 ②본문 장 ③끝 장 ④장치) 아래 24가지 장 꼴이 있고, 항목마다 한/영 이름, 사람이 실제로 하는 말(별칭), 한 줄 정의, 헷갈리는 꼴 구분 기준, AI에게 그대로 붙여 넣는 요청 문장이 붙는다. 견본은 1080×1350 장을 줄여 그린 자가완결 HTML이다.
장치 코스(쪽 번호·칩 라벨·형광펜 강조·넘기기 안내·계정 표시)는 낱장이 아니라 모든 장에 같은 자리로 붙는 부품이다. 이것들이 같은 자리에 있어야 여러 장이 한 묶음으로 읽힌다.
6장 레시피
주제를 고르면 순서가 정해진다. 큐레이션(질문 표지 → 체크리스트 → 카드 셋 → 2×2 격자 → 팁 카드 → 팔로우 카드), 꿀팁(숫자 표지 → 단계 → 전/후 비교 → 팁 카드 → 한 장 요약 → 저장 유도), 비교, 시리즈 한 편 넷이다. 레시피에 같은 꼴이 연달아 들어가면 빌드가 멈춘다.
실측
장 꼴 24 · 코스 4 · 레시피 4 · 라이선스 MIT. 검수 기준 버전 0.1.0, 2026-10-26. 견본 24장을 헤드리스로 그려 장 밖으로 넘친 요소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견본 속 장소·숫자·계정은 지어낸 예시라 장마다 「예시」라고 적혀 있다.